최모편집자의 울랄라 편집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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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첫 책 <시간 망명자> 준비가 이제 거의 마무리되었습니다. 인디페이퍼













































올해 4월 계약을 하고 준비했으니까 

꽤 오래된 건 아닌데도 시간이 훌쩍 흘러버린 느낌이네요.

최모편집자가 대표이자 잡부로 일하고 있는 인디페이퍼의 

첫 책은 2017년 첫 달에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을 듯하네요.

편집은 거의 다 끝나고,

한참 온라인서점들과 계약을 하고 있어요.

자, 지난번 말씀드린 대로 첫 책은,

시간이동 스릴러물입니다.

작가님은 저랑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김주영 작가님입니다.



독자 여러분께 드릴 조그마한 선물을 준비 중이에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정성 만큼은 어떤 사은품에 뒤지지 않는 멋진 부록입니다.

한땀한땀 손으로 직접 꽃을 붙인 <핸드메이드 압화 책갈피>입니다.

저희들은 일명, 꽃갈피라고 합니다만.

누가 만들었는지는 나중에 후기로~

여러분 모두 연말 잘 보내시고,

저희 첫 책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다음 주에는 시간망명자 대한 다양한 소식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연말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행복한 새해 맞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