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편집자의 울랄라 편집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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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 문제에 안면인식 기술을? 인디페이퍼



흥미롭고 창의적이고 감동적인 공공캠페인의 세계
<오토바이로 모기를 잡아라: 광고보다 재미있는 세계의 공공캠페인>이 출간되었습니다.
온라인서점에서 배송이 시작되었고요,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곧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인디페이퍼의 신간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토바이로 모기를 잡아라판매점 링크
  
예스24 
http://www.yes24.com/24/goods/59721380?scode=032&OzSrank=1
  
알라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1267624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89150037&orderClick=LAH&Kc=
  
인터파크
http://shopping.interpark.com/product/productInfo.do?prdNo=5618440587&dispNo=008001082&pis1=shop&pis2=product


[신간]오토바이로 모기를 잡았다고요? 어떻게? 인디페이퍼

감동공감참여로 변화를 이끌어낸 공공 캠페인 이야기


<오토바이로 모기를 잡아라>

광고보다 재미있는 세계의 공공캠페인


책의 출간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온라인서점에는 이미 책 데이터가 올라가 있으니 구매도 가능합니다.


이 책은 딱딱하기만 한 공공의 영역에서 기획자들이 어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발상으로 대중의 관심과 지지, 참여를 이끌어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추리 스릴러 무협 『사라진 그림자』 출간! 인디페이퍼

어제 출간 예고를 드린 사라진 그림자』가 내일부터 판매가 시작됩니다.

온라인 서점은 내일부터도 배송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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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그림자판매점 링크
  
예스24
  
  
교보문고

하권:
하권:
http://shopping.interpark.com/product/productInfo.do?prdNo=5525677261&dispNo=008001082&pis1=shop&pis2=product
  
  
(본 내용은 자유롭게 퍼나르셔도 괜찮습니다아니 많이 퍼날라주세요!!)


출간예고 <사라진 그림자(上下)>



안녕하세요, 인디페이퍼입니다.

제목대로 곧 출간될 신간을 소개합니다.

이번에 인디페이퍼에서 출간되는 소설은, 추리스릴러 무협 <사라진 그림자>입니다.

공식 출간일은 3월 15일입니다만, 이미 온라인서점에는 책이 올라가 있습니다.


무협은 제한된 세계관 속에서 스토리를 진행하는 장르입니다.

<사라진 그림자>는 무협 세계관을 가지고 있음에도 추리와 스릴러, 그리고 팩션이 버무려진 조금 특별한 소설입니다.

제가 인기작이었던 무협소설 <학사검전> 이후로 10년 만에 무협을 편집하게 된 계기도 거기에 있습니다.

저희 인디페이퍼는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를 출간합니다.

무협도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가 포함된 스토리고, 다양한 재미를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독자분들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내일,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양화가 최연욱 선생님의 『암막의 게르니카』 리뷰 인디페이퍼

서양화가이자 재미있는 미술스토리를 올려주시는 최연욱 선생님께서 

저희 책  『암막의 게르니카』를  블로그에 소개해주셨네요.

http://nuctom.blog.me/221105819317


『암막의 게르니카』를 편집하면서 최연욱 선생님이 2015년에 연재하신 글들도 참고로 읽곤 했는데, 
책을 읽고 난 후 여러분도 한번 읽어보심 좋을 듯합니다.

http://nuctom.blog.me/220531186086



긴 연휴가 다가옵니다.
그때를 대비해서 읽을 책들을 미리미리 쟁여놓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거기에 저희 신간 『암막의 게르니카』도 같이 넣어보세요.
피카소와 함께 <게르니카>에 대한 에피소드들과 뒷이야기들을 많이 만나게 될 거예요.




'기획노트' - 반전(反戰)과 반전(反轉)의 소설 『암막의 게르니카』

반전(反戰)과 반전(反轉)의 소설 암막의 게르니카

 

 

울부짖는 여인, 죽은 어린이, 소리 높여 우는 말, 돌아보는 황소, 힘이 다해 쓰러진 병사. 모노크롬의 세계는 절망으로 가득 차 있다. 피카소의 명화 게르니카다. 솔직히 하라다 마하의 아트 서스펜스 소설 암막의 게르니카를 기획하기 전에는 <게르니카>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그림을 보면 저건 피카소 그림이야, 라고 어디선가 스친 기억은 떠올릴 수 있겠지만 <게르니카>란 말만 듣고 피카소의 그림을 떠올리지는 못했다는 의미다.



그럼에도 암막의 게르니카를 알고 기획하게 된 것은 작가의 전작 낙원의 캔버스키네마의 신때문이다. 낙원의 캔버스는 뉴욕현대미술관 큐레이터 출신인 작가의 특이한 이력에 어울리는 아트 미스터리다. 미술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소설적 구성과 재미로 끌고 가는 힘을 보았다.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소재를 흥미롭게 끌고 가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키네마의 신에서는 문체의 힘을 보았다. 작가의 문장은 단순하다. 그러나 그 짧은 문장에서도 감정선을 톡톡 건드리는 기세가 요즘 독자들과 잘 맞을 거라 판단했다. 오쿠다 히데오처럼.



암막의 게르니카를 출간한 인디페이퍼는 부산에서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을 출간하겠노라 선언한 1인출판사다. 올해 초 첫 출간을 시작한 지역출판사에 1인출판사. 번역서는 전무. 반면 암막의 게르니카가 출간된 신조샤는 일본에서도 대형출판사다. 당연히 까다로울 거라 생각했다. 작품을 허락받기까지 지난한 기다림이 시작됐다. 오퍼를 내고 신조샤에서 이런저런 다양한 서류들을 요구했다. 마지막에는 편집자 프로필까지 내놓으란다. 중개한 에이전시에서 편집자 경력이 그나마 가장 믿을 만하다고 했다 한다. 신조샤는 1년에 가까운 시간이 흐른 뒤에 결국 한국어판 출판권을 허락했다. 그사이 암막의 게르니카는 나오키상과 서점대상 후보작 등 타이틀까지 갖추었다.



여러 요소가 있었지만, 암막의 게르니카를 기획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이 속에 담긴 메시지와 소설적 재미다. 피카소가 <게르니카>를 그리기까지의 과정을 따라가고 주인공 요코가 실패를 거듭해가면서도 <게르니카>를 전시하기 위해 우여곡절을 겪는 걸 보면 반전(反戰)의 메시지는 선명해진다. 전쟁이 임박한 듯 긴장감 넘치는 한반도 주변 정세를 느끼며 편집한지라 내내 그 메시지를 곱씹었다. 그러나 그 메시지를 뒷받침하는 것은 역시 소설적 재미다. 아무리 메시지가 훌륭해도 소설적 재미가 없으면 무용지물.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알아가는 재미와 함께 <게르니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강렬한 서스펜스가 바로 그 바탕이다. 마지막 반전(反轉)에서는 휘몰아치는 감동까지 느끼게 된다.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하는 이유다.



*위 글은 <출판저널> 10월호에 실릴 기획노트 원고입니다.



구매좌표: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495957





반전(反戰)과 반전(反轉)의 소설 『암막의 게르니카』 카드 뉴스 인디페이퍼


[책의 향기]반전의 상징 ‘게르니카’를 둘러싼 비밀 - <동아일보>



피카소의 명작 '게르니카' 둘러싼 지적 서스펜스 -<연합뉴스>




반전의 상징 ‘게르니카’를 둘러싼 비밀 - 동아일보 인디페이퍼


지난 16일 토요일자 동아일보 18면 1단의 '책의 향기' 코너에 저희 신간 <암막의 게르니카>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소설은 두 개의 전혀 다른 시대, 다른 인물들이 교차하며 전개된다. 

큐레이터 요코의 이야기와 번갈아가며 피카소가 게르니카를 작업하던 1937년의 파리를 

그의 연인 도라 마르의 시선으로 보여주며 독자의 상상력에 힘을 불어넣는다. 

사진작가였던 도라는 실제로 피카소의 게르니카 작업 과정을 사진으로 남겼고, 

게르니카 그림 속 흐느끼는 여인의 모델로도 유명하다. 

두 개의 시간의 축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현실과 허구의 경계에서 흡인력 있게 전개된다. "






피카소의 명작 '게르니카' 둘러싼 지적 서스펜스 - 연합뉴스

연합뉴스에서 저희 신간 <암막의 게르니카>를 소개해주셨습니다.

책을 아주 꼼꼼히 읽으시고 제게 직접 전화를 주셔서 여러 질문을 하시더니, 

좋은 기사를 올려주셨네요.


"소설은 게르니카의 역사적 사실과 요코의 전시를 둘러싼 허구를 뒤섞는다. 

1930년대를 서술하는 부분에선 루이 아라공, 폴 엘뤼아르 등 

당대 유럽의 문화예술계를 주름잡은 실존 인물들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다."






미국도 두려워한 피카소의 게르니카 인디페이퍼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동시다발 테러가 일어났습니다.

두 대의 비행기가 뉴욕 세계무역센터에 충돌해 거대한 쌍둥이 빌딩이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알카에다를 이끌던 빈 라덴의 소행이었습니다.


미국은 즉각 보복에 나섰습니다.

빈 라덴이 은거하고 있던 아프가니스탄에 전면적인 군사작전이 시작되었고 결국 빈라덴은 사실되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당시 미대통령 부시는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에 테러 공격을 기도하는 모든 세
력과 이들을 비호하는 국가들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이라크와의 전쟁이었습니다.

2003년 2월 5일 당시 미국부부 장관이던 콜린 파월은 UN본부에서 이라크 공습을 개시하며 가진 기자회견을 열 때, 무차별 공중 폭격을 비판하는 이 그림을 유엔 로고를 박은 커튼으로 가려버렸습니다.

그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암막의 게르니카는 그 사건을 소재로 <게르니카>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게르니카>에 대한 이야기는 서양화가 최연욱 선생님의 블로그에서 더 자세히 읽으실 수 있습니다.
http://nuctom.blog.me/220531186086?Redirect=Log&from=postView

<암막의 게르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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