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셀월드><소드아트온라인>작가 특별 인터뷰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누가 그렸는지...참으로 리얼한 캐리커쳐입니다만, 담배는 좀...
*액셀월드 예판이벤트를 합니다만, 예스24에서는 일시품절이라네요. 대신 알라딘이 예판이벤트에 포함되었다고 하네요..
by 최모편집자 | 2009/11/07 12:08 | 제이노블 | 트랙백 | 덧글(3)
액셀월드-j노블 11월 출간작 소개

11월 출간 예정인 액셀 월드 1권입니다.


전격소설대상 <대상> 수상작이고 일본에서 워낙 유명했던지라 출간되기 전에 이미 아는 분들도 많은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가가 한국에서 유명하게 된 것은 다음달 j노블을 통해 출간될 <소드 아트 온라인> 때문입니다. 후에 <소드 아트 온라인>의 작가가 전격소설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는 소식에 자연스레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소드 아트 온라인>의 유명세 때문이었죠. 게임을 소재로 한 게임소설이지만 한국의 게임소설과는 다른 느낌이라 비교를 해가면서 읽어도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다양한 부록과 함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by 최모편집자 | 2009/11/06 11:44 | 트랙백 | 덧글(0)
j노블 <액셀월드 > 예약주문 이벤트!!-진행중

예약주문 이벤트는 온라인서점인 예스24, 리브로, 인터파크, 11번가에서 진행됩니다. 이용하시는 서점에 따라 이벤트 시작시점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잘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위에는 적혀 있지 않지만 초판에는 아크릴 카드 외에 <소드 아트 온라인> 소책자도 들어있습니다.


PS: 클리어화일은 수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되도록 빨리 예약하시는 편이 낫고 클리어파일 따윈 필요없어, 나중에 책이 나오면 그때 사지 뭐, 하는 분은 10일 이후에 천천히 초판을 주문하셔도 됩니다^^그래도 아크릴 카드와 <소드 아트 온라인 예고편 소책자> 특전은 들어있으니까요.

by 최모편집자 | 2009/11/04 19:11 | 제이노블 | 트랙백 | 덧글(8)
10월 j노블 연결권 판매량 순위
 

재미로 보는 10월 한 달 동안 j노블 연결권 판매순위입니다.

(순위는 10월 출간된 작품 외의 나머지 작품만 대상입니다)

이번 달은 역시 학생회 시리즈가 굉장한 인기를 끈 달이었습니다.

부록전과 함께 애니메이션의 영향이 컸다고 생각됩니다만,

보통 달 판매량의 세 배 정도가 이번 한 달 동안 판매되었습니다.

1권 같은 경우 한달 새 증쇄가 두 번이나 이루어졌고요.

그것도 1000부 단위도 아니고......^^

심지어 증쇄 속도가 늦어서 책 배본이 되지 않았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성검의 블랙스미스 역시 애니메이션 영향이 컸던 것인지 1권의

판매량이 엄청났습니다. 학생회와 마찬가지로 한 달 사이에 증쇄가

두 번이나 이뤄졌었고, 판매량도 평소 달의 2.5배 정도였습니다.

캠퍼 또한 7권 발매가 늦어지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전권에서 판매량이 평소의 2배 정도에 달했습니다.

그 덕에 전권에서 총 6번의 증쇄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것은 <라이트노블 즐겁게 쓰는 법 1>이

지난달에 이어 판매량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츠루기의 귀여움 때문일까, 아니면 영화화 소식이 전해진

것 때문일까 개인적으로 궁금합니다^^.

그럼 10월 판매순위를 발표하겠습니다.



1위 학생회의 일존, 학생회의 이심(학생회 시리즈 1~2)

2위 성검의 블랙스미스 1

3위 캠퍼 전권(1~6)

(사실 캠퍼는 전권이 3~8위까지를 차지했습니다만

나머지 책의 순위를 발표할 수가 없어서 하나로 묶었습니다.)

4위 제로의 사역마 17권

5위 라이트노블 즐겁게 쓰는 법 1

6위 제로의 사역마 1권

7위 오토마호 1

8위 아수라 크라잉 1권

9위 언젠가는 대마왕 1

10위 어느 비공사에 대한 추억


by 최모편집자 | 2009/11/04 10:12 | 제이노블 | 트랙백 | 덧글(8)
신인발굴 프로젝트 <배틀 N> 당선작 발표!
 

9월 21일부터 연재가 시작되어 10월 23일 온라인 투표 마감 등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 <배틀 N>에 그동안 많은 참여와 관심 보여주신 데 대해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파일럿 프로그램처럼 이벤트 형식으로 기획된 배틀 N이었습니다만, 이번 연재를 통해 연속적인 공모전 형태로 발전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음 배틀 N에서는 좀 더 다양한 작품과 작품수, 그리고 독자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기술적 보완을 통해 다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결과가 나온 독자 투표 외에 네 명의 심사위원 평가가 그동안 이루어졌습니다. 심사는 기획, 캐릭터, 구성, 문장, 미디어믹스 가능성 다섯 가지 항목에 최고점 5점, 최하점 1점을 매기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 독자 투표와 심사위원 점수를 50%씩 합산한 점수를 통해 당선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선작: 순수상금 50만원 + j노블을 통한 출판권




인간실격 <Novel engine>




 


<심사평>


세 작품 모두 많은 독자들이 지적한 대로 가독성과 라이트노블의 특성을 드러내는 점에서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그것의 원인이 무엇이든 자신의 이야기가 독자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점과 장르적 특성을 아직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했다는 점은 세 작가 모두에게 깊은 고민거리를 안겨준 것이 아닌가 한다.


먼저 <할로윈과 부활절 달걀>은 세계관에 대한 대량의 정보가 난무한다. 그러나 그것이 이야기 속에서 실재할 수 있는 것은 작가가 풀어놓는 스토리를 통해 읽는 이가 무리 없이 그 세계관을 받아들일 때만이 비로소 구현된다. 하지만 이 작품은 그것을 위한 독자 배려가 부족하다. 그러한 세계관의 추상성은 문장의 추상성, 챕터 연결성의 부족과 함께 초반 부분부터 작품 내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위와 같은 부분도 함께 작용했겠지만, 사건과 시간이 섞이는 복잡한 구성은 읽는 이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아니라 읽는 이들을 무작정 끌고 다닌다는 느낌이 강하다. 그럼에도 종종 보이는 구성의 묘미, 즉 적당한 순간에 잘라내고 이어붙이면서 흥미와 궁금증을 유발하는 능력과 세계관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이 작가의 미래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준다.


<개념의 부재증명>은 세 작품 중에서는 가독성이 가장 낫다. 하지만 그것이 작품의 구성이나 소재의 매력 자체가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작품의 소재나 이야기의 평이성이 그 바탕에 깔려있다. 소설이 보편성과 특이성(개성)을 획득해가는 것이라면 이 작품은 먼저 개성의 획득 측면에서 읽는 이들의 동의를 쉽게 얻기 힘들다. 그것은 이 소설이 소재 측면이라든지 혹은 기반으로 하고 있는 탐정극으로서의 추리나 하드보일드 영역에서 독자들의 감탄을 자아낼만한 밀도 높은 얼개, 혹은 신선한 아이디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한 라이트노블에서 장르적 특성으로 매우 중요시되는 캐릭터의 활용도가 낮고, 작품 내에서 메인 캐릭터가 풍기는 이미지와 설정된 메인 캐릭터 사이의 괴리감이 크다. 그럼에도 작가에게 큰 기대를 거는 이유는 자잘한 에피소드들을 만드는 능력이나, 그것을 하나하나 모아 본래의 이야기로 끌고 가려는 능력이 돋보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 소설이 라이트노블이고 다양한 미디어믹스를 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캐릭터에 대한 고민이 좀 더 뒤따랐으면 하는 바람이다.


<Novel Engine>은 라이트노블로서의 장르적 특성 측면으로 보자면 세 작품 중 가장 낫다. 그러나 먼저 작위적이고 전형적인 캐릭터가 아쉬움으로 남았다. 전형적인 캐릭터라 하더라도 하나 정도의 개성만으로도 새롭다는 느낌을 줄 수 있지만, 그런 면에서 작가의 노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다크한 배경에서도 자주 개그적인 장면과 독백을 섞었는데, 오히려 개그의 강도가 약한데다 독백은 산만함을 유발해서 독이 된 측면도 있었다. 그렇지만 ‘쌍용제의 휘룡과 독룡’ 같은 아이디어나 세계관을 이야기 속에 천착시키는 것은 신인작가로서 좋은 역량을 지닌 재목임을 알 수 있었다.


세 작품 중 <Novel Engine>가 심사위원들에게 가장 좋은 점수를 받은 것은 <Novel Engine>이 가장 뛰어나다기보다는 오히려 가장 단점이 덜 드러났고, 장점은 세 작품 중 가장 잘 도드라졌던 측면이 크다. 그러나 독자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그러한 작품이 아니라 분명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작가가 <Novel Engine>을 독자들이 만족할 만한 더욱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려 세상에 다시 선보이길 기다려본다. 그 외 두 작가 또한 머지않은 시간 내에 독자들과 다시 한 번 대면하는 기회가 분명 찾아올 것이고, 그때까지 더욱 정진하고 건필하길 진심으로 빌어본다.

by 최모편집자 | 2009/11/02 21:49 | 제이노블 | 트랙백 | 덧글(1)
아수라크라잉 11, 캠퍼 7권 31일부터 배본시작!

마케팅 팀의 전언에 따르면


아수라크라잉 11권과 캠퍼 7권이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토)에 배본이 된다고 합니다.


예상보다 회수가 늦어져서 재배본일도 많이 늦어졌습니다.


그동안 책 출간이 늦어짐에 따라 쪽지와 메일을 통해


엄청난 압박을 주신ㅠㅠ 많은 분들과


오래 기다려주신 독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31일 배본이 된다고 하더라도 오후쯤 되어야 풀리거나


다음날 풀리는 경우도 있으니 오프라인 서점에서 사시는 분은


이 점, 미리 알고 계시길.

by 최모편집자 | 2009/10/30 15:07 | 제이노블 | 트랙백 | 덧글(1)
<배틀 N> 독자 투표 결과 발표!!

10일 동안 진행된 <배틀 N> 독자 투표가 오늘 오후 6시에 마감되었습니다.


투표의 결과는 위와 같습니다.



독자 투표 결과는 심사위원의 점수와 더해져 최종당선작을 선정하는 데 쓰여질 것입니다.


방식은 이미 말씀드린 대로 독자 투표 50%, 심사위원 점수 50%입니다.


그동안 시간 어기지 않고 연재를 해주Blasting, 이준인, 인간실격 세 작가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번 투표에 참여해주신 독자 여러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욱 준비된 <배틀 N>으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당선작 발표는 11월 2일(월)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by 최모편집자 | 2009/10/23 22:41 | 제이노블 | 트랙백 | 덧글(2)
J노블 11월 출간작, 12월 출간작 예고!
 

10월 출간작들은 잘 읽고 계시겠죠? 10월 애니 방영작 네 작품을 부록전이라는 타이틀로 함께 출간하려는 계획이 깨어져서 굉장히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만, 대신 학생회와 성검의 블랙스미스가 출간 3일 만에 초판매진, 연속증쇄라는 엄청난 사건을 터뜨린 것으로 마음의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뭐 그 덕에 100만부짜리 책을 출간한 편집자처럼 사보 인터뷰까지 하고 말이죠..ㅠㅠ 이미 말씀드린 대로 캠퍼랑 아수라크라잉은 여전히 회수 중입니다만, 아직 회수율이 낮아서 이번 주 출간은 어려울 듯합니다. 다음주중으로 출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달은 총 8작품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 최고의 기대작인 액셀 월드도 출간될 예정이라 이래저래 바쁜 한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다음 주 월화요일이 저희 서울미디어그룹 전체 연수라 더욱 빡빡한 일정을 어떻게 견뎌낼지 편집팀 전부 사뭇 걱정이 앞섭니다.


말이 길었습니다. 바로 11월 출간작 목록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액셀 월드 1권-(초판한정 특별부록: 고급 아크릴카드 & [소드 아트 온라인] 예고 책자!!)

더 말할 필요도 없는 액셀 월드 1권입니다. 제15회 전격소설대상 <<大賞>> 수상작으로 일본에서 2009년 신간부문 최고의 화제작이었고,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한 소설입니다. 라이트노블에서는 드문 MMORPG를 소재로 한 소설로, 같은 작가의 <소드 아트 온라인>이 한국에서 화제가 되어 이미 이 작품을 알고 있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소드 아트 온라인> 또한 12월에 출간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초판한정 특별부록 외에도 여러 가지 이벤트가 준비되고 있으니 독자 여러분들도 많이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아! 액셀 월드 1권에는 <종말의 크로니클> 카와카미 미노루의 해설문&특별단편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저 너머로……≪가속≫하고 싶지 않은가, 소년?”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레온 1권

신곡주계 폴리포니카의 새로운 시리즈입니다. 신곡주계는 왜 이리 시리즈가 많아!! 라고 하는 독자분들은 아무 시리즈나 하나 잡고 읽으시면 되니 시리즈가 많다고 선뜻 손대는 것에 두려워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블랙'의 전혀 다른 캐릭터! 레온가라 제스 볼오던이 떴다!!  


황금빛 정령 레온이 펼치는 골드 탐정 판타지! 개막!! “



*학생회의 사산(학생회 시리즈 4)(초판한정 특별부록 일러스트 책갈피)

여러 의미로 10월에 대폭풍을 몰고 왔던 학생회 시리즈 4권입니다. 적어도 3달 동안 팔려야 할 양이 단 20일 만에 폭발적으로 팔리는 바람에 증쇄에 증쇄를 하느라 제작부에서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원래 일본 출간 순서대로라면 외전격인 <학생회의 일상>이 발간되어야 하겠지만 독자 여러분이 본편을 쭉 읽으시도록 바로 4권을 출간했습니다.


“자, 지금이야말로 내 진정한 힘을 보여주겠어.”



*성검의 블랙스미스 3권(초판한정 특별선물! 제2, 3권 책갈피 동시 증정!!)

학생회와 함께 10월의 폭풍작 성검의 블랙스미스 3권입니다. 1권은 벌써 4쇄 증쇄! 어디까지 달려갈지 심히 궁금합니다.


“새로운 몬스터의 위협! 점점 팀워크를 더해가는 세실리와 루크! 그리고 아리아와 리사가 펼치는 성검 액션-!!!”



*라이트노블 즐겁게 쓰는 법 3권

이전에 전했듯이 실사영화화가 결정된 라이트노블 즐겁게 쓰는 법 3권입니다. 영화 홈페이지에 따르면 야쿠모 역에는 뮤지컬 [테니스의 왕자]에 출연한 <사토우 히사노리>, 츠루기 역에는 베리즈 코보의 <스도우 마아사>, 코코나 역에는 온가쿠 갓타스의 <노토 아리사>가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것은 영화 홈페이지 http://ranobe.jp 를 참조해주세요..



*언젠가는 대마왕 4권

애니메이션 기획 진행 중이라는 대마왕 4권입니다. 아마도 내년이나 내후년에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슬쩍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만, 데이터에 조금 문제가 생겨서 제 날짜에 출간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어쩌면 다음 달로 넘어갈 수도..ㅠㅠ). 언젠가는 대마왕 팬들에게는 정말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출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타로의 주인님 4권(초판한정 특별 부록 타로카드!!!)


키스에서부터 시작되는 학원 아르카나 러브 코미디 제4탄입니다. 어느새 타로의 주인님도 4권이네요.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스토리라 독자분들이 빨리 출간해달라는 독촉을 많이 받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럼, 오늘 여러분에겐 어떤 점괘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아키토. 어서 나에게 키스(나의 봉인을)해(풀어)줘!”



*이누카미 12권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이누카미 12권입니다. 본편이 14권까지이니 이제 2권 남았네요. 내년 봄에는 완결까지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권은 적도재에게 빌린 마도구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이....


“이딴 걸 어떻게 쓰란 거냐~~~~~~!!”



-12월 출간작 예고!

*소드 아트 온라인 1권

*어느 비공사에 대한 연가 1권

*캠퍼 8권

*아수라크라잉 12권

*킬러브 2권

*마지널 2권

*페스티벌 덤벼(덤벼시리즈 6)

*신곡주계 마블 2권

*매지션즈 아카데미 5권



ps.1) 제가 조금 미치면 12월에 학생회의 일상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만, 무리무리무리!!

ps.2)제로의 사역마 새 외전이 출간되었습니다. 현재 계약 진행 중이니 출간일이 정해지면 다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ps.3)한국에서만 특별히 제작하는 <제로의 사역마 2010년 캘린더> 발매가 결정되었습니다. 제로의 사역마는 세계관이 꽉 짜여 있어서 그 세계관과는 맞지 않는 다른 옷은 입히지 않는다고 합니다만, 한국만 예외적으로 우사츠카 에이지 님이 우리 정서에 맞는 특별제작 캘린더 표지 이미지를 그리고 있습니다. 제사 팬들에게는 행복한 소식이겠네요^^ 다만 저는 좀 힘듭니다ㅠㅠ

ps.4)제이노블 신인발굴 프로젝트 <배틀 N>의 투표가 오늘로 종료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by 최모편집자 | 2009/10/23 11:55 | 제이노블 | 트랙백(1) | 덧글(7)
10월 j노블 몇 가지 소식들...

1. 제이노블의 신인 작가 발굴 프로젝트 <배틀 N>의 투표가 23일(금)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오전 10시 현재 330여분이 참가를 해주셨고, 마지막까지 박빙의 승부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독자 투표의 승자가 누구일지, 그 승부의 키는 바로 여러분이 쥐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또한 각 작품에 단 덧글들에 피규어, 서표 세트 등을 선물로 드리는 덧글 이벤트도 같이 진행하고 있으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투표 페이지 바로 가기!!


 


 2. 이미 공지드린 대로 아수라크라잉 11권과 캠퍼 7권은 스티커 건 때문에 판매중지되어 회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회수율은 50%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으로 볼 때 아무래도 이번주까지 회수를 한 다음 다음주중에 배본을 시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 질문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공지를 통해 간단히 답변 드립니다. 다시 한번 배본이 늦어진 점, 사과를 드립니다.


(스티커 없이도 살 수 있다는 분도 있지만 저희 쪽에서는 한쪽 의견을 듣고 여러 번 배본하기에는 참으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양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3. 11월 출간작 및 12월 출간 예정작 소식은 이번주 내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마감이 코앞인데다 다음주 월요일 화요일 연수가 잡혀 있어서 정말 정신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길...



ps: <배틀 N> 투표 마감일을 잘못 공지했습니다. 마감 때문

에 정신이 나갔던 모양입니다. 배틀 N 투표 마감일은 이번 주

금요일 오후 6시입니다.

by 최모편집자 | 2009/10/21 10:56 | 제이노블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배틀N 덧글 달기 이벤트 시작!!


“작품도 읽고~ 덧글도 달고~ 선물도 받고~”



<배틀 N>에 참가한 작품에 덧글을 달아주세요!!
여러분이 달아주신 덧글들이 신인작가님에게는
힘이 되기도 하고, 채찍이 되기도 합니다.

달아주신 덧글 중에서!!


[작가님에게 도움이 되는 덧글],
[재미있는 덧글],
[작품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덧글] 등등


좋은 덧글들을 뽑아 편집부에서 알찬 선물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간: 10월 22일(목)까지

●상품: J노블 카페와 J노블 홈페이지에서 각각 선정(즉, 총 12명이 되겠네요!^^)


1등- 1명 코난 피규어 + 서표 5장
2등- 2명 11월 출간 예정 <액셀월드 1> + 서표 5장
3등- 3명 서표 10장 세트(랜덤입니다!)



여러분의 정성어린 덧글을 기다리겠습니다!
(전편을 다 읽고 쓴 덧글일수록 더 유리하겠죠?)

그리고 자신의 소신껏 투표도 해주시는 거 잊지 마세요!





 

홈페이지 바로 가기!!


 

공식카페 바로 가기!!
by 최모편집자 | 2009/10/16 09:47 | 제이노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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